손익비는 이렇게 계산합니다
본전이 되는 승률 = 1 ÷ (1 + 손익비)
1회 기대 수익률 = 승률 × 목표 수익률 − (1 − 승률) × 손절 손실률
손익비는 목표가까지 오를 때 얻는 폭이 손절가까지 내릴 때 잃는 폭의 몇 배인지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. 손익비 1 : 2는 1만큼 잃을 각오로 2만큼 노린다는 뜻입니다. 손익비가 크면 승률이 낮아도 본전을 맞출 수 있고, 손익비가 작으면 높은 승률이 있어야 합니다.
계산 예시
5만 원에 사서 목표가 6만 원, 손절가 4만 7천 원으로 정하면 목표 수익률은 20퍼센트, 손절 손실률은 6퍼센트이고 손익비는 1 : 3.33입니다. 이 손익비에서 본전이 되는 승률은 3,000 ÷ 13,000으로 약 23.1퍼센트입니다. 내 승률이 45퍼센트라면 1회 평균 기대 수익률은 0.45 × 20 − 0.55 × 6 = +5.7퍼센트입니다.
이 계산기의 범위
매수 기준(오르면 이익, 내리면 손해)으로만 계산합니다. 수수료와 거래세, 슬리피지는 반영하지 않았고, 손절가에 정확히 체결된다고 가정합니다. 승률은 계산으로 구할 수 없는 값이라 직접 입력한 가정으로만 쓰이며, 이 계산기가 적정 손절가나 목표가를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손익비는 얼마가 좋은가요?
정해진 값은 없습니다. 손익비가 낮으면 그만큼 높은 승률이 필요하다는 것만 계산으로 알 수 있습니다. 본전이 되는 승률과 내 매매 기록의 실제 승률을 비교해 보세요.
본전이 되는 승률이 뭔가요?
이 손익비로 여러 번 거래했을 때 이익과 손실이 같아지는 승률입니다. 손익비 1 : 1이면 50퍼센트, 1 : 2이면 약 33.3퍼센트, 1 : 3이면 25퍼센트입니다.
수수료를 반영하려면 어떻게 하나요?
매수가에 수수료를 더하고 목표가와 손절가에서 수수료와 거래세를 뺀 값을 넣으면 실제에 가까운 손익비가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