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 돈의 지금 가치
물가가 오르면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듭니다. 두 해의 소비자물가지수를 비교하면 그때의 금액이 다른 해의 물가로 얼마인지 알 수 있습니다.
계산 예시
1995년의 1,000원은 2025년 물가로 2,243원입니다. 이 30년 동안 물가가 약 2.24배가 됐다는 뜻입니다.
| 그해 1,000원 | 2025년 물가로 |
|---|---|
| 1990년 | 3,030원 |
| 1995년 | 2,243원 |
| 2000년 | 1,847원 |
| 2005년 | 1,567원 |
| 2010년 | 1,350원 |
| 2015년 | 1,229원 |
| 2020년 | 1,166원 |
이 값이 말해 주는 것
소비자 물가 전체의 평균 변화입니다. 짜장면이나 집값처럼 물건마다 오른 정도는 다르고, 월급이 오른 정도와도 다릅니다. 같은 해의 소득이 얼마나 올랐는지 비교하려면 별도의 소득 통계가 필요합니다.
이 계산기의 범위
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의 연평균 값을 씁니다. 1990년부터 2025년까지 계산하고, 2026년은 아직 연평균이 나오지 않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. 앞으로의 물가를 예측하는 계산은 화폐가치 계산기에서 직접 상승률을 넣어 해 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1995년 1,000원은 지금 얼마인가요?
2025년 물가 기준으로 약 2,243원입니다. 소비자물가지수가 그 사이 약 2.24배가 됐기 때문입니다.
거꾸로, 지금 돈이 옛날에는 얼마였나요?
기준 연도에 지금 연도를, 환산할 연도에 옛날 연도를 넣으면 됩니다. 예를 들어 2025년의 10,000원은 1995년 물가로 약 4,459원입니다.
왜 2025년까지만 되나요?
연평균 지수는 한 해가 끝나야 나옵니다. 2026년 값이 발표되면 추가하겠습니다.
통계청 발표 지수와 같은가요?
2020년부터 2025년은 통계청 발표 값입니다. 1990~2019년은 연간 상승률을 거꾸로 이어 계산한 값이라 소수점 이하에서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